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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입니다.

by 이맹 | 2007/04/20 18:11 | 하얀 | 트랙백

꼭 묻고 싶었어요.

정말 내가 이쁜가여?

달콤한 말이라도 지금은 그냥  그말만 믿을께여.

글고 그말에 눈이 멀어 그냥 당신을 따라갈께여.

그르니깐  미워하지마여~



by 이맹 | 2007/04/12 21:58 | 분홍 | 트랙백 | 덧글(1)

[횡설]내게 와닿는 맘은

내게 와닿는 너에맘은

왜이렇게  가벼워 보이기만 하는건지 ..

늘 나만이래.. 늘 나만 안달해.. 늘 나만 널 쳐다봐..

늘 나만...

이제 안그래야지.

너무 내가 다가가니깐 무서워하는거 같아.

난 욕심두 많고  질투도 많고 나쁜건 너무 많아서

뒤로 물러서야겠어..

괜히 도망가지 못하게 멀리서만 지켜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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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맹 | 2007/04/06 01:14 | 하얀 | 트랙백 | 덧글(1)

Littlest Things

 Littlest Things 

 

 

Sometimes I find myself sittin` back and reminiscing
가끔 나는 팔짱을 끼고앉아 과거를 회상하는 나를 발견한다.

 

Especially when I have to watch other people kissin`

특히 (내가) 다른 사람들이 키스하는 것을 봐야만할때,


And I remember when you started callin` me your miss`s

그리고 당신이 나를 당신의 실수라고 부르기 시작했을 때를 기억하고,


All the play fightin`, all the flirtatious disses

모든 (우리의)싸움과, 모든 시시덕거리는 disses(없는단어;;)를 기억한다.


I`d tell you sad stories about my childhood

나는 당신에게 나의 어린시절에대한 슬픈 이야기를 했다.


I don't why I trusted you but I knew that I could

내가 왜 당신을 믿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내가 당신을 믿을 수 있다는 것은 안다.

 

We`d spend the whole weekend lying in our own dirt

우리는 우리의 난처한 상황(?)에서 주말내내 시간을 보냈었고,


I was just so happy in your boxers and your t-shirt
나는 단지 당신의 박스들과 당신의 티셔츠들 사이에서 행복했었다.


[Chorus]
Dreams, Dreams
Of when we had just started things

우리가 단지 어떤것을 시작했을 때의 꿈

 

Dreams of you and me

당신과 나의 꿈


It seems, It seems
That I can`t shake those memories

나는 이런 기억들을 흔들 수 없을 것 같다.

 

I wonder if you have the same dreams too.
당신 또한 같은 꿈을 갖고있는지 궁금하다.


The littlest things that take me there

나를 그곳에 데려다 줄 아주작은 것들


I know it sounds lame but its so true

나는 그것이 말도안되지만 너무나 사실이라는 것을 안다.


I know its not right, but it seems unfair

나는 그것이 옳지않고, 불공평해 보인다는 것을 안다.


That the things are reminding me of you

내가 당신을 기억하게 하는 것들


Sometimes I wish we could just pretend

가끔씩 나는 우리가 단지 사귀는 척이라도 하기를 원한다.


Even if for only one weekend
비록 단지 일주일만이라도

 

So come on, Tell me

그러니 이리와서 나에게 말해달라.


Is this the end?
이것이 끝인가?


Drinkin` tea in bed

침대에서 차를 마시면서,


Watching DVD`s

DVD를 보면서,


When I discovered all your dirty grotty magazines
내가 당신의 모든 더럽고 볼품없는 잡지를 발견했을때,

 

You take me out shopping and all we`d buy is trainers
당신은 나를 쇼핑하러 데려갔고, 우리가 산 모든것은 운동화였다.

 

As if we ever needed anything to entertain us

마치 우리를 즐겁게하는 그 어떤것도 필요없는 것처럼,


the first time that you introduced me to your friends

당신이 나를 당신의 친구들에게 처음으로 소개했을때,


and you could tell I was nervous, so you held my hand

당신은 내가 긴장했다고 말했고, 그래서 당신은 내 손을 잡아주었다.


when I was feeling down, you made that face you do
no one in the world that could replace you
내가 우울할때, 당신은 이 세상에 당신을 대신할 그 어느 누구도 없을 것같은 표정을 지어주었다.


[Chorus]
Dreams, Dreams
Of when we had just started things
우리가 단지 어떤것을 시작했을 때의 꿈

 

Dreams of me and you
나와 당신의 꿈

 

It seems, It seems
That I can`t shake those memories
나는 이런 기억들을 흔들 수 없을 것 같다.

 

I wonder if you feel the same way too
당신 또한 나와같은 기분일지 궁금하다.


The littlest things that take me there

나를 그곳에 데려다 줄 아주작은 것들


I know it sounds lame but its so true

나는 그것이 말도안되지만 너무나 사실이라는 것을 안다.


I know its not right, but it seems unfair

나는 그것이 옳지않고, 불공평해 보인다는 것을 안다.


That the things remind me of you

내가 당신을 기억하게 하는 것들


Sometimes I wish we could just pretend

가끔씩 나는 우리가 단지 사귀는 척이라도 하기를 원한다.


Even if for only one weekend

비록 단지 일주일만이라도

 

So come on, Tell me

그러니 이리와서 나에게 말해달라.


Is this the end?

이것이 끝인가?

by 무지개꽃 | 2007/03/15 22:46 | 분홍 | 트랙백

[횡설]미안해

잊지마 내가 하고싶은 말은 그것뿐이야

앞으로 훨씬 더 좋은 기억을 갖게 되더라도 나보다 더 좋은사람 만나서

내가 주지 못한 사랑 가득 받게 되더라도 그래도 잊지마

내가 너무너무 당신을 소중히 여기고

오랫동안 기억했다는 그사실은 잊지마

 

 

by 무지개꽃 | 2007/03/15 22:32 | 하얀 | 트랙백

내마음..


"나를얼마만큼사랑해?"

"세상에서제일"

 

"그말이매일매일듣고싶어서매일매일물어볼거야"

 

 

 

by 무지개꽃 | 2007/03/15 22:26 | 분홍 | 트랙백

하나도 즐겁지 않아

오랜만에 외출다운 외출을 기대하며 시간보다 늦게지만
 
주섬주섬 나갔는데
 
'엄허 ! 정신없어..'
 
이런 자린 정말 싫은데...
 
몇몇에게
 
가벼운 웃음 몇번 날리며 인사인사
 
그냥그래서 그냥 내 기분따라 무표정해있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더 재미없고 지루해져만 갔어
 
누가 신나게 말이나 걸어줬으면 ..
 
했는데 말걸어오니
 
'아 짜증나... 말 되게많네'
 
라고 생각되는건 역시 난 삐딱한가봐
 
약간에 알콜과 약간 흥얼거리는 기분으로 잠이 들려했는데.
 
뱃속에 술들이 삐쳐나와서 자는둥 마는둥
 
정말 기분
 
후~

지금 나는 정상인가

by 무지개꽃 | 2007/03/12 20:57 | 하얀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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